[ 자치·행정 ] 고구마 컵케이크 만들며 건강한 식습관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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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나 기자 작성일 26-07-22 23:12 조회 15 댓글 0본문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7일 참여 청소년 22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체험형 위생·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식을 만들며 배우는 건강한 식습관’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등 3대 영양소의 기능과 균형 잡힌 식사의 필요성을 알아보는 영양교육이 진행됐으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함께 배웠다.
이어진 체험활동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한 컵케이크 만들기가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재료를 계량하고 반죽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며 위생적인 조리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재료를 활용한 간식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장영선 무안군 주민생활과장은“"청소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위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다양한 체험형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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